GS칼텍스 '에너지플러스 현대카드' [GS칼텍스]


GS칼텍스는 현대카드와 함께 새로운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신개념 PLCC(상업자 표시 신용카드) 주유 카드인 '에너지플러스 현대카드'를 선보인다.

에너지플러스 현대카드는 업계 최초로 주유 시 인근 지역 내 GS칼텍스 주유소에서 가장 저렴한 유가를 적용받을 수 있는 '최저가 보장 할인' 혜택을 담았다.

최저가는 주유 당일 반경 5㎞ 이내에 있는 국내 4대 정유사(GS칼텍스·SK에너지·에쓰오일·HD현대오일뱅크) 주유소 및 알뜰주유소에서 판매 중인 동일 유종간 가격 비교를 통해 결정된다. 최저가 정보는 한국석유공사가 운영하는 유가 정보 포털 '오피넷(Opinet)'과 연동해 제공받는다.

GS칼텍스의 주유 간편 결제 서비스인 '에너지플러스 앱'을 통한 바로주유 서비스를 이용하면 결제 금액의 5%를 추가로 할인 받을 수 있다.

에너지플러스 현대카드의 연회비는 1만 원이며, 발급 즉시 에너지플러스 앱에 등록해 사용할 수 있다.

GS칼텍스 모빌리티 & 마케팅 본부 김창수 부사장은 "정유업계 최초로 선보이는 최저가 적용 할인 혜택은 주유 카드의 패러다임을 뒤바꾸는 혁신적인 혜택"이라며 "GS칼텍스와 현대카드는 에너지플러스 현대카드를 통해 고객의 더욱 편리한 주유 라이프를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제30기 GS칼텍스배 프로기전 시상식 사진. (왼쪽부터) 장승준 매경미디어그룹 부회장, 우승 신진서 9단, 준우승 안성준 9단, 허세홍 GS칼텍스 대표이사 [한국기원]


한편 GS칼텍스는 1996년부터 GS칼텍스의 전신인 LG정유가 후원해 창설한 'GS칼텍스배 프로기전'을 후원하고 있고, 2006년부터는 매년 KB국민은행 한국바둑리그에 참가하고 있다.

지난해 열린 제30기 GS칼텍스배 프로기전에는 한국기원 소속 프로기사 296명이 출전해 예선에서 12명의 본선 진출자를 가렸다. 본선 진출자는 전기 대회 시드를 받은 신민준·박상진·신진서·변상일 9단과 함께 16강 패자 부활 토너먼트로 결승 진출자를 정했다.

신진서 9단과 패자조에서 올라온 안성준 9단이 맞붙은 결승에서 신진서 9단이 승리해 GS칼텍스배 여섯 번째 정상에 오르며 대회 최다 우승 기록을 경신했다.

GS칼텍스배 프로기전의 우승 상금은 7천만 원, 준우승 상금은 3천만 원이다.

또한 GS칼텍스(감독 김영환)는 2025-2026 KB국민은행 바둑리그에 원성진·김정현·나현·김승재 9단, 권효진(남) 7단, 투샤오위 9단으로 팀을 꾸려 참가하고 있다. 총 14라운드 중 12일 현재 10라운드까지 마쳤다.

GS칼텍스 팀은 창단 첫 해 우승에 이어 2022-2023리그 챔피언에 오른 바 있다.